이날 협의회는 전날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브리핑을 통해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하지 않은 것은 직무유기라며 강력 대처하겠다"고 밝힌데 대한 입장을 내놓은 가운데 서울과 경기, 인천, 강원, 광주, 전북 교육감이 참석했다.
한편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서울과 경기 등 4곳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모두를, 강원 등 3곳은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편성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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