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

박지원 의원이 9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보육대란은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누리과정은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이라며 “노인 공약도 파기하고 이제 아이들에게도 안 지키면 되겠습니까”라며 정부를 비판했다.

이어 “보육대란? 이것만은 막아야 한다”라며 누리과정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움직임을 요구했다.
'박지원 의원' /자료사진=박지원 의원 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