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존엄을 건드린 자에게 불세례" 불온 전단, 오전 8시쯤 서울 성수대교 인근에서 발견

탈북자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이 지난해 8월 14일 오전 10시경 경기 파주시 임진각으로부터 10여km 떨어진 연천 지역에서 지뢰 도발 사건을 규탄하는 대북전단 20만 장을 대형 풍선 10개에 매달아 살포했다. 사진은 자유북한운동연합이 살포했다고 주장한 대북전단. /사진=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