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에서 "무자비한 불세례" 경고 불온 전단 1000장 발견진현진 기자2016.01.13 | 10:09:28가-100%가+[속보] 서울에서 "무자비한 불세례" 경고 불온 전단 1000장 발견탈북자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이 지난해 8월 14일 오전 10시경 경기 파주시 임진각으로부터 10여km 떨어진 연천 지역에서 지뢰 도발 사건을 규탄하는 대북전단 20만 장을 대형 풍선 10개에 매달아 살포했다. 사진은 자유북한운동연합이 살포했다고 주장한 대북전단. /사진=뉴스1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