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에서 노동개혁을 강조하며 "17년만에 타결된 노사정 대타협으로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었다"며 "개혁과제 중에서도 노동개혁은 한시가 급한 상황이다. 청년들은 일자리 비상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노동개혁이 개악이라며 받아들이지 않는다"며 "역사적 노사정 대타협의 성과도 일자리 달라는 젊은층의 호소도 정쟁 속에 파묻혔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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