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대통령이 생각하는 진실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 진실한 사람은 설명을 하지 않아도 다 아실 수 있다. 국민을 생각하고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 다른 뜻은 없다. 그런 사람이 국회에 들어가야 국민을 위한 국회로 작동하지 않겠는가. 국회도 다 사람이 하는 것.
Q2. 국민이 나서달라는 주문, 국회 물갈이론으로 해석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 20대 국회는 적어도 19대 국회보다는 나아야 한다고 국민들도 생각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20대 국회는 당리당락, 사리사욕 버리고 국가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인재들 모여야 한다. 국민에게 희망 줄 수 있는 국회 되야 한다고 생각한다.
Q3. 당청관계, 협조는 잘 되지만 수직적 협력관계란 지적있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당이 정부를 뒷받침하면 수직적으로 비난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당청은 국정 목표를 공유하고 있다. 그렇게 해야만 한다. 대통령은 당의 정책이 국정에 반영되도록 힘쓰고 당은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적극적으로 실현하도록하고 그 결과는 공동으로 책임 지는게 당청관계라고 생각한다.
당청관계는 수레바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