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는 지난 28일 서울 보라매동 소재 대교타워에서 '제23회 눈높이올림피아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교는 대한민국의 우수한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학력 경연 대회인 '눈높이올림피아드'를 실시하고 있다. 1989년부터 약 60만명의 눈높이 회원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수학, 국어, 영어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됐으며, 만점상 2명을 비롯해 금상과 은상, 동상 등 총 233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최규환(대구시지중학교 2학년), 백재승(호암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각각 수학과 국어 부문에서 만정상을 받았으며, 금상은 총 45명의 학생이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상장과 장학금이 수여됐다.

한편, 제23회 눈높이올림피아드 대회 수상 결과는 눈높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23회 눈높이올림피아드 시상식. /사진=대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