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는 지난 3일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하우스콘서트(대표 박창수) 공연장에서 올해 1월 입사한 신입사원들을 초청해 ‘금호타이어 하우스콘서트’를 열고 있다.
이날 하우스콘서트에는 본사 및 연구소 임원들이 함께 했으며 현악 3중주 및 생황, 피아노, 첼로의 협연 등을 관람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하우스콘서트’ 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없는 공간에서 관객들이 연주자를 중심으로 둘러앉아 연주자의 작은 숨소리와 땀방울까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작은 음악회로 지난 2002년부터 최근까지 470회 이상의 수준 높은 공연이 이어져 음악 애호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