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9년 4월5일 북한이 함경북도 화대군 무수단리에서 발사한 장거리 미사일 은하2호. 사진=뉴스1DB
일본 자위대가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이 남부 오키나와 상공을 지나갔지만 격추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NHK방송이 7일 보도했다.
일본 방위상은 북한이 미사일 발사 예정기간을 앞당긴다고 발표한 6일 즉각 항공자위대의 지대공 요격용 패트리어트 미사일을 오키나와현 미야코 섬과 도쿄 근교에 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