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통증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 환자들이 임플란트를 꺼리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 최근 레이저를 활용한 임플란트 식립이 가능해지면서 부담을 한층 줄일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레이저 임플란트는 통증 없는 편안한 진료와 더불어 기존보다 간편해진 시술로 월등히 높은 치료 결과를 가져다 주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레이저로 잇몸을 절개하면 환자는 수술 후 출혈과 통증이 거의 없을 뿐만 아니라 의료진에게는 시야확보가 용이하다는 것이 의정부 임플란트 서울보스톤치과 김범진 원장의 의견.
의정부 포천 서울보스톤치과 김범진 원장은 "레이저 임플란트는 수술 부위가 아무는 데 필요한 세포들을 증식시켜 상처가 빨리 아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골유착력이 탁월해 임플란트 성공률이 매우 높고 골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임플란트는 시술 후에도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필요하다. 그렇지 못한 경우 임플란트 주위의 잇몸에서 피가 나고 고름이 생기는 임플란트 주위염이 생길 수 있는데, 나사 모양의 임플란트는 표면이 울퉁불퉁해 치료기구가 제대로 기능을 할 수 없어 임플란트 주위염은 기존의 잇몸치료 방법으로는 치료가 거의 불가능한데, 레이저를 사용하면 임플란트 표면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임플란트 표면에 붙어 있는 치석과 세균을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다고.
또한, 잇몸이나 뼈의 조건이 좋은 경우라면 레이저 임플란트 시 잇몸을 절개할 필요 없이 잇몸에 작은 구멍을 뚫어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도 있어 임플란트 시술에 부담을 가지고 있던 환자들에게는 더욱이 희소식이라는 설명이다.
단, 레이저 무절개 임플란트는 치료 전 3D CT를 통해 치조골의 양과 뼈의 밀도 등을 정확하게 진단해 치조골의 양이 충분한 경우에 가능하며,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료진이 아니라면 정확한 위치와 깊이에 임플란트를 식립하기 어렵기에 레이저 임프란트 및 무절개 임플란트에 일가견 있는 치과 전문의를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서울보스톤치과 김범진 원장은 "잇몸의 통증이나 부종을 확실하게 감소시켜줄 수 있는 저출력 레이저장비를 사용하는 병원을 찾는다면 기존 레이저 장비와 달리 치료 부위만을 정확히 가려내어 치료가 가능해 잇몸 조직의 손상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공 : 의정부·포천 임플란트 서울보스톤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