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진보단일 후보 투표에 대한 개표 결과 노회찬 전 의원이 손석형 전 도의원에 289표 앞섰다.
애초 노 전 의원이 손 전 의원에 55대 45 정도로 앞서리라 예측했으나 투표 결과는 이보다 훨씬 박빙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투표는 민주노총 경남본부 조합원 2만300여명 중 1만5250여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민주노총은 조합원을 대상으로 지난 15~19일 5일간 경남 창원성산 진보 단일후보를 뽑기 위한 투표를 진행했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