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미 방과후지도사 자격증이나 독서지도사 등과 같은 민간자격증을 취득한 수강생이 또 다른 자격증 과정에 참여하는 비율도 높아지면서, 은퇴 이후를 설계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닝전문업체 한국교육진흥협회는 이 같은 트렌트에 맞춰 민간자격증에 대한 무료 교육지원을 포함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교육과정에 더욱 힘을 쏟겠다는 각오다.
현재 한국교육진흥협회는 과거 시행했던 방과후지도사 과정의 민간자격증과 심리상담사 과정 그리고 교양 및 공예과정으로 나눠 총 22종목에 이어 2016년 상반기부터는 20과목이 추가되어 총 42개 과목 전체를 차등 없이 수강생들에 무료지원 하고 있다.
42종에 달하는 민간자격증 전 과정을 무료로 실시함으로써 부담 없이 누구나 자격증 과정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는 것.
자격증 과정은 방과후지도사 과정과, 심리상담사 과정, 교양 및 공예과정으로 나눠져 있다. 세부항목으로 심리상담사 과정에는 아동심리상담사 자격증과 미술심리상담사 자격증을 비롯 부모교육지도사 자격증 등이 마련되어 있다. 최근 수위 높은 아동학대가 확산되면서 사회에 충격을 안겨주면서 전반적으로 아동에 대한 인식과 배려가 필요함을 자각하는 추세다.
또한 최근 신규1급 컨텐츠들이 오픈하여 실질적으로 직군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역량 및 자격을 갖게 한 점 또한 눈길을 끈다. 특히 방과후지도사 1급자격을 포함해, 스토리텔링수학지도사1급 및 아동교육지도사 1급과정의 경우 직접 아이들을 지도하겠다는 부모들의 문의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방과후지도과정 중 자기주도학습코칭 자격증 및 신문을 활용한 NIE지도사 자격증, 영어동화구연지도사 자격증은 자녀들의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이 직접 수강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실버 인구는 물론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 등 사회적으로 중심 밖의 인구들이 민간자격증을 통해 대거 사회에 진출할 전망이다.
추가 정보는 한국교육진흥협회 자격증사이트에 (klsp.co.kr) 방문하여 자세히 살펴볼 수 있으며 회원가입 시, 추천인코드 기재란에 ‘무료수강’을 적으면 무료수강 자격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