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햇살이 따뜻해지면서 사람들의 옷차림이 점점 가벼워지고 있다. 특히 러블리한 스타일링이 뜨고 있다. 또 시계, 팔찌 등 액세서리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러블리(Lovely)' 워치를 매치하는 게 어떨까.
최근 미녀 개그우먼인 안소미의 시계로 화제가 됐던 스위스 워치 브랜드 티쏘(TISSOT)에서 트렌디한 패셔니스타들에게 꼭 어울릴만한 시계로 티쏘의 대표 여성 라인 티쏘 러블리(Tissot Lovely)를 출시했다.
티쏘 러블리는 19mm라는 아담한 다이얼 사이즈에 반짝이는 다이아몬드로 둘러싸인 여성스러운 원형 케이스로 세련미와 우아함의 정수를 보여준다.
특히 촘촘히 연결된 메탈 소재의 브레이슬릿으로 마치 팔찌를 연상시키며, 단순히 시간을 보는 시계가 아닌 아름다운 주얼리로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색상 및 소재가 다양하게 출시됨에 따라 개인의 다양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사진. 티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