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는 그림책 ‘준치 가시’의 김세현 작가가 직접 책을 읽고 참가 어린이들과 함께 준치 만들기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그리고 전문 영어스토리텔러와 함께 하는 우리나라 옛이야기 ‘백년손님’과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의 가야금 연주도 즐길 수 있다.
‘작가와 함께 그림책 읽는 아이’프로그램은 아름다운가게 세종로점(광화문)에서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운영되며,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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