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 신청박찬규 기자2016.03.21 | 18:10:37가-100%가+현대상선이 21일,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정상화를 위해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자율협약)를 신청했다고 공시했다.관리기관은 산업은행을 주채권은행으로 하는 현대상선 채권금융기관협의회다. 이와 관련해 회사는 "기업구조조정촉진법상 채권은행 등의 관리절차(워크아웃)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서울시가 청년들에게 '창업공간' 제공해드립니다'미니면세점' 들어선 전통시장, 외국인 발걸음 확 늘릴까현대상선 부산신항만 지분 매각 ‘3월 중 끝난다’클럽메드-소년중앙, 어린이날 기념 그림 대회 개최…클럽메드 3인 가족여행권 등 선물전세값 상승에 ‘인근지역 내 집 마련’ 인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