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휘경파출소 경찰 권총 자살, '대화 나누는 과학수사 대원과 경관들' 임한별 기자 1,971 2016.03.22 | 16:37:3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 동대문경찰서 휘경파출소 소속 이 모 경위가 22일 낮 12시 35분쯤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동료 경찰관이 발견한 가운데 서울 동대문구 한천로 휘경파출소에서 과학수사 관계자와 경관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주요뉴스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 두 아이 엄마 참변…가해자 "기억 안난다" [내일 날씨]수도권·강원 북부 소나기…낮 최고 '33도', 찜통더위 지속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