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이 모 경위 권총 자살, '대화 나누는 과학수사요원'임한별 기자2016.03.22 | 18:42:39가-100%가+서울 동대문경찰서 휘경파출소 소속 이 모 경위가 22일 낮 12시 35분쯤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동료 경찰관이 발견한 가운데 서울 동대문구 한천로 휘경파출소에서 과학수사요원과 경찰 관계자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