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김무성 성토'로 끝난 새누리당 최고위원 간담회 임한별 기자 1,092 2016.03.25 | 09:27:3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25일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 새누리당 원내대표회의실에서 최고위원 간담회를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한편 이날 원유철 대표는 김무성 대표를 겨냥해 "당 직인은 개인 소유물이 아니며 당사에 보관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10시 긴급 최고위를 소집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전 수방사 경비단장, '내란 혐의' 입건 "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고 탈출"…227만 홀린 유튜버, 수익 노린 허위 [부고] 이상복씨(동행미디어 시대 논설위원 겸 미디어랩 소장) 모친상 불법 도박에 음주운전까지…'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결국 재판행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