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가 오는 7월21일 저녁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3 벡(Beck)’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의 23번째 주인공인 벡은 미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로 발매하는 앨범마다 여러 장르의 벽을 뛰어넘으며 수많은 팬을 확보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투어스탭이 직접 내한해 음향과 조명, 영상을 담당할 예정이며 무대 중앙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다양한 영상을 선보일 계획이다. 티켓 가격은 VIP석이 16만5000원이며 스탠딩 R석과 지정석 R석은 13만2000원, 지정석 S석은 11만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