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노인대학 발표회, 합창등의 공연을 비롯해 기념사, 축사, 효행자, 장한어버이, 어르신복지 기여자, 우수 복지관 시상 등과 더불어 탤런트 김성환의 사회로 시작된 가수 문희옥, 남일해, 강진의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이날 박 시장은 "어르신의 건강하고 안락한 노후와 존엄하고 품격 있는 삶을 위해 서울시가 더욱 앞장서겠다"며 "어르신일자리와 양질의 요양보호 서비스를 확대하고 복지관·경로당의 활력있는 건강 여가 프로그램을 한층 더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김성헌 대한노인회서울시연합회 노인회 관계자들을 비롯해 5000여명이행사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