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6일 오후 7시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2016 자유학기제“맘에 쏙”학부모 토크콘서트’에 참석한다.
이 날 토크콘서트에는 이준식 부총리 외에 권오현 서울대 입학본부장, 박애란 새롬중 교장, 정선화 아름중 교사, 김지은 학부모가 패널로 참석하고, 자유학기제에 관심 있는 학부모와 중앙부처 공무원 등 3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오상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다.
콘서트에서는 왜 자유학기제인가, 자유학기제를 통한 아이들의 꿈 찾기, 자유학기제 걱정 끝이라는 세 가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이준식 부총리는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고 행복교육을 실현하는 자유학기제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자유학기제를 통해 학교가 긍정적으로 변화한 모습을 소개할 예정이다.
권오현 서울대 입학본부장은 대학의 학생선발방향 및 기준을 소개하고 대학이 원하는 인재를 키우는데 자유학기제를 통해 변화된 교육이 적합함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