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성년의 날, '어색하기만 한 전통성년례' 임한별 기자 1,577 2016.05.16 | 14:03:0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예지원이 주관하는 제44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성년례가 16일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가운데 올해 성년이 되는 만 19세 서울 거주자 젊은이들이 족두리를 착용하고 있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전 수방사 경비단장, '내란 혐의' 입건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 두 아이 엄마 참변…가해자 "기억 안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