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예지원이 주관하는 제44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성년례가 16일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가운데 올해 성년이 되는 만 19세 서울 거주자 젊은이들이 전통행사 참여에 앞서 셀카를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