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취재진 앞에서 호소하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가족들임한별 기자2016.05.23 | 14:53:45가-100%가+옥시레킷벤키저의 존 리 전 대표가 23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출석한 가운데 피해자 가족들이 취재진 앞에서 가해자 처벌을 호소하고 있다.주요뉴스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