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전문 영단기가 신(新)토익이 처음 시행되는 5월29일 토익 점수를 확인할 수 있는 채점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영단기 측은 토익 신유형이 반영된 신토익을 응시한 수험생들이 본인의 토익 점수를 빠르게 파악하고 이후의 토익 응시 여부를 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 채점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토익 응시생들이 시험 직후 영단기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시험에 나온 ABCD 보기를 확인하며 토익 정답을 실시간으로 채점하고 예상 점수까지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채점 서비스에서는 경쟁자들의 실시간 점수를 반영한 상대평가 시스템을 통해 보다 정확하게 본인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신토익 시험 당일 채점서비스는 영단기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