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남양주 지하철 사고, 현장 방문한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임한별 기자2016.06.01 | 13:29:12가-100%가+1일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금곡리 진접선 지하철 공사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이 사고로 근로자 4명이 숨지고 10명이 부상했으며, 소방당국은 현재 가스폭발로 인한 붕괴사고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