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정운호 면세점 입점 로비의혹, 긴장감 흐르는 롯데 면세사업부 임한별 기자 1,206 2016.06.02 | 15:49:4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정운호 게이트'를 수사중인 검찰이 정운호 네이처퍼블릭 대표의 면세점 입점 로비의혹과 관련 2일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본사를 압수수색한 가운데 사무실은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부고] 이상복씨(동행미디어 시대 논설위원 겸 미디어랩 소장) 모친상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전 수방사 경비단장, '내란 혐의' 입건 [내일 날씨]수도권·강원 북부 소나기…낮 최고 '33도', 찜통더위 지속 "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고 탈출"…227만 홀린 유튜버, 수익 노린 허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