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광주은행은 지난달 30일 인천 남동구 간석동 인천호남향우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김한 광주은행 은행장(오른쪽)과 허영 인천호남향우회 회장이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광주은행은 인천지역 소재 호남출신 중소기업에 대한 재무적 자문 및 금융지원 우대, 각종 사업추진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이날 협약으로 광주은행은 인천지역 소재 호남출신 중소기업에 대한 재무적 자문 및 금융지원 우대, 각종 사업추진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광주은행은 지난해 5월 인천 부평지점 개점을 시작으로 구월동, 청라지점까지 최근 1년간 인천 지역에 3개의 전략점포를 개설했으며, 오는 2017년 말까지 10개 점포로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