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위안부 소녀상 '망치테러' 규탄 임한별 기자 1,921 2016.06.03 | 17:43:2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된 위안부 소녀상이 3일 30대 여성에 의해 둔기로 수차례 내려쳐져 머리부문이 찍힌 가운데 소녀상 지킴이들이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소녀상은 서너군데 흠집이 나긴 했지만 다행히 크게 상처가 나거나 찌그러지지는 않았다. 한편 경찰은 파손한 혐의(재물손괴)로 A씨를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 조사 중이다. 주요뉴스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에…정성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 아픈 아이가 '분수토'해 택시 안 범벅…기사 대응에 엄마 '왈칵', 무슨 일 일본인 아기 승객 사망…과속 중앙선 침범 70대 택시기사 '집유' 40대 부부 덮친 만취 차량, 두 아이 엄마 참변…가해자 "기억 안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