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총지배인 마티아스 수터)서 열린 '쉐라톤 챌린지 2016'에 참가한 제시카 디올(미국)이 호텔 최고층인 43층 마지막 계단을 오르고 있다. 쉐라톤 챌린지는 국내 특급호텔 중 최고층을 자랑하는 호텔 구조를 이용해 크로스핏, 부트캠프(계단 오르기 포함), 요가를 체험하는 액티브한 레포츠로 이날 특급호텔 업계 최초로 열렸다. 앞서 호텔 측은 행사 수익금 전액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서대원 사무총장)에 전달, 제3세계 식수개선 사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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