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누리과정 토론회, 국민의례 갖는 '국민의당 스리톱' 임한별 기자 1,040 2016.06.16 | 16:35:0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누리과정 갈등 어떻게 풀 것인가?' 토론회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공동대표(가운데), 박지원 원내대표(왼쪽), 김성식 정책위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갖고 있다. 주요뉴스 불법 도박에 음주운전까지…'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결국 재판행 '현대판 매관매직' 김건희 측, 징역 7년 선고에…"지지자들 울지 말라" '오겜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4년 만에 무죄 확정 [인사] 현대해상 분양수익 2000억 벌어놓고 '아파트 울타리'…원베일리 개방 의무 논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