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 처음으로 시행된 변경된 유형으로 치러진 신토익 시험 결과가 발표됐다.
상대 평가이기에 발표된 점수는 기존 토익커들에게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변별력을 높이고 현대 영어 사용의 흐름에 맞춘 변화의 시작이 깨나 성공적이었던 것으로 여겨진다. 첫 신토익 시행 이후 앞으로의 시험을 보다 철저히 준비하기 위하여 변화한 토익을 준비하는 간단한 팁을 전한다.

신토익에서 관건은 시간 분배다. 기존 단 문장 유형의 파트 5 문항 수가 줄어들고 긴 영어 지문 형태의 파트 6와 7의 문항 수가 늘었기 때문이다. YBM어학원e4u 대표 배동희 강사에 따르면 파트 5,6는 총 25분내 풀어야 한다고 한다. 다중지문인 이중지문과 삼중지문에 25분, 나머지 단일지문 25분 이라는 시간을 잘 분배하여 흔들림 없이 시험을 운영할 수 있다고 한다.


신유형인 ‘문장 넣기 문제’를 풀기 위한 논리 단계를 소개한다. 첫째, 공통분모가 있는 확인해야 한다. 특히 지시대명사나 형용사 this, these, another, both 등에 주목해야 한다. 둘째, 사건이나 절차의 순서가 맞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그 문단의 전체 주제와 일치하는 내용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이를 토대로 소거하며 가능한 문장을 골라 정답률을 높일 수 있다.

간단한 생각의 흐름 정리와 안정적인 시험 운영을 통해서도 신토익을 거뜬하게 치를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자신감”이다. 꾸준히 준비해온 만큼 시험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마음가짐이 결과로 연결된다.

신토익 정보를 전해준 YBM어학원e4u 대표 배동희 강사는 13만 수강생이 거쳐간 스피드 토익 990이라는 수업을 통해 초보도 얼마든지 실력 중심 점수 획득이 가능하도록 강의 및 수업을 운영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성황리에 7,8월 수업 등록이 진행중이며 기초반,실전반과 직장인을 위한 월수금 저녁반을 운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