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권선동 법사위원장 주재하에 개의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관계자과 귓속말을 나누며 회의 주제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이날 국회 법사위는 제20대 국회 첫 전체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회의에서 여야 3당의 간사를 선임, 선임된 간사는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 국민의당 이용주 의원으로 이들 모두는 새누리당 소속 권성동 법사위원장(사시 27회, 검사 출신)의 사시 후배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