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가 확정된 2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주한영국대사관 앞 유럽연합 깃발과 영국 국기가 나란히 걸려 있다.

이날 투표 예상결과와 달리 개표 결과 탈퇴 51.9%, 잔류 48.1%로 최종 집계됐으며, 영국은 EU 가입 43년 만에 EU이사회 탈퇴가 결정됐다.

이에 유럽연합 잔류를 주장해온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다우닝 스트리트에서 브렉시트 책임을 지고 오는 10월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

한편 브렉시트(Brexit)는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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