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브렉시트 후폭풍, '3000조원' 증발한 가운데… 임한별 기자 1,253 2016.06.27 | 13:14:4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전세계 증시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여파로 출렁이는 가운데 26일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인근 환전소 앞 명동거리를 시민들이 지나다니고 있다.지난 24일 영국은 43년만에 EU(유럽연합)에서의 탈퇴를 선택, 브렉시트 확정 순간부터 단 하룻동안 세계 주식시장 시가총액 3000조원에 가까운 돈이 허공으로 증발했고, 파운드화 가치는 21년만에 최저치로 폭락했으며 달러와 엔화 가치는 폭등해 세계 금융시장이 요동쳤다. 주요뉴스 '오겜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4년 만에 무죄 확정 [인사] 현대해상 분양수익 2000억 벌어놓고 '아파트 울타리'…원베일리 개방 의무 논란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1심 징역 7년…"영부인 지위, 사적 이익에 활용" [경기북부 소식] 양주시, 저소득층 '기저귀·분유 지원대상 확대 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