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정운호게이트 핵심 신영자 검찰 출석, '무너지는 롯데제국'임한별 기자2016.07.01 | 10:02:10가-100%가+롯데면세점 입점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의 여식인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피의자 신분 조사 차 출석했다.신 이사장은 지난 2012년 롯데면세점 입점 대가로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측으로부터 10억 원 이상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주요뉴스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