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정운호게이트 핵심 신영자 검찰 출석, '무너지는 롯데제국' 임한별 기자 1,534 2016.07.01 | 10:02:1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롯데면세점 입점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의 여식인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피의자 신분 조사 차 출석했다.신 이사장은 지난 2012년 롯데면세점 입점 대가로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측으로부터 10억 원 이상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주요뉴스 [내일 날씨]수도권·강원 북부 소나기…낮 최고 '33도', 찜통더위 지속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부고] 이상복씨(동행미디어 시대 논설위원 겸 미디어랩 소장) 모친상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전 수방사 경비단장, '내란 혐의' 입건 "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고 탈출"…227만 홀린 유튜버, 수익 노린 허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