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롯데가 장녀 신영자, '수많은 취재진앞에서 어두운 얼굴' 임한별 기자 1,372 2016.07.01 | 10:07:4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롯데면세점 입점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신격호 총괄회장의 큰딸인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피의자 신분 조사 차 출석하고 있다.신 이사장은 2012년 롯데면세점 입점 대가로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측으로부터 10억원 이상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주요뉴스 "운동복 차림에 2만원 내고 뷔페 즐겨"…결혼식 '암행투어' 논란 서산 아파트 단지서 초등생 2명 차량에 깔려 중태…1명 심정지 음주소란으로 쫓겨난 데 앙심…낫 들고 다방 찾아가 위협한 60대 [부고] 허영길씨(LS그룹 홍보담당 상무) 장모상 태안 앞바다 해양사고 잇따라…해경 신속 대응에 인명피해 없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