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롯데가 장녀 신영자, '입점비리 여부 질문에 일그러진 얼굴' 임한별 기자 1,669 2016.07.01 | 10:17:3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롯데면세점 입점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신격호 총괄회장의 큰딸인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피의자 신분 조사 차 출석하고 있다.신 이사장은 2012년 롯데면세점 입점 대가로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측으로부터 10억원 이상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주요뉴스 "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고 탈출"…227만 홀린 유튜버, 수익 노린 허위 불법 도박에 음주운전까지…'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결국 재판행 '현대판 매관매직' 김건희 측, 징역 7년 선고에…"지지자들 울지 말라" '오겜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4년 만에 무죄 확정 [인사] 현대해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