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검찰 출석 고재호 전 사장, "책임 통감하지만 회계사기 지시한 적 없어" 임한별 기자 1,461 2016.07.04 | 13:44:3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재임기간 중 5조원대 분식 회계 사기 혐의와 대우조선해양 부실사태의 또 다른 책임자인 고재호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차 출석해 고개를 숙이고 있다. 주요뉴스 [내일 날씨]수도권·강원 북부 소나기…낮 최고 '33도', 찜통더위 지속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부고] 이상복씨(동행미디어 시대 논설위원 겸 미디어랩 소장) 모친상 "서강대교 넘지 말라" 조성현 전 수방사 경비단장, '내란 혐의' 입건 "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고 탈출"…227만 홀린 유튜버, 수익 노린 허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