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검찰 출석 고재호 전 사장, "책임 통감하지만 회계사기 지시한 적 없어"임한별 기자2016.07.04 | 13:44:30가-100%가+재임기간 중 5조원대 분식 회계 사기 혐의와 대우조선해양 부실사태의 또 다른 책임자인 고재호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차 출석해 고개를 숙이고 있다. 주요뉴스'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