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 출석한 박동훈 사장 임한별 기자 1,859 2016.07.05 | 10:08:4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5일 박동훈 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사장(현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을 참고인 신분 조사 차 소환한 가운데 박 전 사장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하고 있다.박 전 사장은 지난 2005년 폭스바겐 코리아 법인설립 당시 초대 사장 자리에 올라 2013년까지 한국지사를 이끌었으며, 현재 이 사건과 관련해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주요뉴스 불법 도박에 음주운전까지…'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결국 재판행 '현대판 매관매직' 김건희 측, 징역 7년 선고에…"지지자들 울지 말라" "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고 탈출"…227만 속인 유튜버, 수익 노린 허위 '오겜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4년 만에 무죄 확정 [인사] 현대해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