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포토라인 무시한 채 발걸음 재촉하는 박동훈 사장 임한별 기자 1,840 2016.07.05 | 10:12:1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5일 박동훈 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사장(현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을 참고인 신분 조사 차 소환한 가운데 박 전 사장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하고 있다.박 전 사장은 지난 2005년 폭스바겐 코리아 법인설립 당시 초대 사장 자리에 올라 2013년까지 한국지사를 이끌었으며, 현재 이 사건과 관련해 출국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주요뉴스 '현대판 매관매직' 김건희 측, 징역 7년 선고에…"지지자들 울지 말라" '오겜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4년 만에 무죄 확정 [인사] 현대해상 분양수익 2000억 벌어놓고 '아파트 울타리'…원베일리 개방 의무 논란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1심 징역 7년…"영부인 지위, 사적 이익에 활용"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