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와 통일부의 2015 회계연도 결산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 심사를 비롯해 한·미 양국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결정에 반발하는 중국과 러시아에 대한 대책 문제를 논의하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위원장 심재권) 전체회의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생각에 잠긴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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