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불볕더위 속 피어오른 '아지랑이' 임한별 기자 1,015 2016.07.11 | 16:04:0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제1호 태풍 네파탁(NEPARTAK)의 영향으로 전국적인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 도로에 지열로 인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서울을 비롯한 이날 수도권 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30~33도를 기록했다. 주요뉴스 "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고 탈출"…227만 홀린 유튜버, 수익 노린 허위 불법 도박에 음주운전까지…'뇌출혈' 쓰러진 이진호, 결국 재판행 '현대판 매관매직' 김건희 측, 징역 7년 선고에…"지지자들 울지 말라" '오겜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4년 만에 무죄 확정 [인사] 현대해상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