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과학을 주제로 한 취재대회가 열린다.


특허청은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발명문화 확산을 위해 7월 14일부터 8월 2일까지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중앙과학관, 한국발명진흥회와 공동으로 ‘청소년 기자단 합동 취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명·과학문화 대표행사 중 하나인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를 소재로 학생들의 다양한 취재활동을 통해 발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또래 청소년에게 발명활동 및 과학에 대한 동기유발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1979년부터 시작, 올해로 38년째를 맞이하는 대회로, 본선대회 출품작 301점을 7월 14일부터 8월 9일까지 대전 소재의 국립중앙과학관 특별전시관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올해 출품된 300여 개의 발명품경진대회 출품작을 관람하고, 취재 활동 후 기사, 에세이, 칼럼 등을 작성하는 것이다. 특허청 청소년발명기자단, 과학꿈기자단 등 발명과 과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