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검찰 롯데그룹 비리로 맞춰진 수사초점… '고개숙인 기준 전 롯데물산 사장' 임한별 기자 1,458 2016.07.19 | 13:30:0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롯데그룹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19일 롯데케미칼(전 KP케미칼) 270억원대 소송사기에 연루된 기준 전 롯데물산 사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 가운데 기준 전 사장이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기 전 사장은 롯데케미칼 사장 재직 당시 국가를 상대로 벌인 수백억원대 '소송 사기'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주요뉴스 '오겜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4년 만에 무죄 확정 [인사] 현대해상 분양수익 2000억 벌어놓고 '아파트 울타리'…원베일리 개방 의무 논란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1심 징역 7년…"영부인 지위, 사적 이익에 활용" [경기북부 소식] 양주시, 저소득층 '기저귀·분유 지원대상 확대 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