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기준 전 사장, "사기라고 생각 안 해" 임한별 기자 1,193 2016.07.19 | 13:30:5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롯데그룹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19일 롯데케미칼(전 KP케미칼) 270억원대 소송사기에 연루된 기준 전 롯데물산 사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 가운데 기준 전 사장이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기 전 사장은 롯데케미칼 사장 재직 당시 국가를 상대로 벌인 수백억원대 '소송 사기'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주요뉴스 촉법소년 13세 하향 가닥…쟁점은 '연령'보다 '기준' 서산 아파트 차량 사고 초등생 1명 숨져…또 다른 1명 중상 [부고] 허영길씨(LS그룹 홍보담당 상무) 장모상 서산 아파트 단지서 초등생 2명 차량에 깔려 중태…1명 심정지 음주소란으로 쫓겨난 데 앙심…낫 들고 다방 찾아가 위협한 60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