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 10년만에 토익 유형이 변경됐다. 어느덧 시행 4회차를 맞는 신토익, 첫 신토익의 난이도는 평이했고 지난 달 시험인 6월 토익은 독해가 매우 어려웠다고 한다. 7월 9일 오후에 시행된 3번째 시험의 경우 독해는 시간은 부족할 수 있지만 내용은 평이했다고 한다.
가장 최근 시험인 7월 토익에서 대해 좀더 살펴보자면, 신유형인 3개의 지문이 연계된 ‘삼중지문’ 또한 중간 난이도였다고 한다. 문제를 듣고 푸는 LC의 Part 1도 중간 난이도였다. 그런데 Part 2가 관건으로 아주 어려웠다고 한다. 내용이 상황을 이해해야하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정답들이 매우 특이했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학습 방향이 더욱 업그레이드 돼야 할 부분임이 틀림 없다. Part 3,4는 중상 난이도로 의도파악문제와 그래픽 문제들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해석까지 필요로 했다고 한다. 그는 “드디어 신토익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신토익의 미션은 “진짜 이해 속도가 빠르고 정확한 사람을 구별해 내는 것”이라고 집어냈다.
매회 직접 시험을 치르며 정기토익 후기 영상을 업로드 하고 있는 그는 현재 YBM어학원e4u에서 ‘스피드토익 990’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대표 커뮤니티인 ‘스펙업’에서 20대 선호도 1위 강사로도 선정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배 강사의 열정적인 강의와 퀄리티 높은 수업자료로 학생들에게 큰 신뢰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단순한 토익만 생각하는 강의가 아니라 영어 자체를 차근차근 알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토익 초보자들의 큰 지지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YBM토익 8월 SPEED TOEIC 990 강의가 마감 임박 상태라고 한다. 그가 진행하고 있는 ‘토익 바로 알기 캠페인’ 등 여러 유튜브에 유용한 무료 토익 컨텐츠를 접하며 취업 준비생들의 현명한 선택, 분명한 하반기를 만들길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