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미국 출국길에 ‘박명수 가방’만 눈길을 끈 건 아니다. 개그맨 유재석이 흰 티셔츠에 백팩을 착용하고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유재석은 7월 1일 오후 MBC ‘무한도전’ LA편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날 유재석은 오랜 비행시간에 대비한 듯 편안함이 돋보이는 화이트 컬러의 면 티셔츠에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했다.




 




특히 어깨에 맨 네이비 컬러의 백팩이 심플하고 자연스러운 멋을 더하며 훈훈함이 돋보이는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유재석이 착용한 백팩은 ‘헤지스 액세서리’의 제품으로 캐주얼룩에 매치하면 더욱 멋스럽게 연출 가능하다.




 




한편, ‘무한도전’은 이번 미국 촬영에서 잭 블랙과의 재회가 불발됐다. 하지만 정준하가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롤러코스터 탑승 벌칙을 수행할 예정으로 ‘무한도전’ 미국특집에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헤지스 액세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