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멤버이자 구구단의 멤버 세정과 미나가 싱그러운 여름과 어울리는 밝은 파스텔 컬러의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준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세정과 미나는 지난달 29일 '케이콘(KOCN) 2016 LA'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세정은 오버핏의 티셔츠에 데님 소재의 스커트를 매치한 올블랙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의상에 핑크 컬러의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줘 발랄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놓치지 않았다.












또한 미나는 레이스 소재의 화이트 원피스로 여성스러움을 살리면서 카키 컬러의 야상 재킷으로 경쾌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특히 그는 하트 잠금 장식이 포인트인 아이보리 컬리의 미니백을 함께 매치해 소녀다운 발랄함을 부각했다.





한편, 세정과 미나가 속한 아이오아이는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KCON 2016 LA' 무대에 완전체의 모습으로 올랐다.








사진. 러브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