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이호준 회장 "승부조작 행위, 선수들 대표해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임한별 기자 1,785 2016.08.08 | 12:49:4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8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프로야구선수의 경기 조작 사건에 대한 선수협의 사죄와 입장'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개최한 가운데 이호준 한국프로야구협회 회장과 이사진들이 사죄를 하며 입장 표명을 하고 있다. 주요뉴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홍서범·조갑경 아들, 항소심도 일부 패소 '오겜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4년 만에 무죄 확정 [인사] 현대해상 분양수익 2000억 벌어놓고 '아파트 울타리'…원베일리 개방 의무 논란 김건희 '매관매직 혐의' 1심 징역 7년…"영부인 지위, 사적 이익에 활용"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